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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08월 10일
지난 6월, 큰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가족들끼리 보성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었는데, 그때 돌아오는 길에 한 절에 들렀다. 꽤 큰 규모의...이름은 잊어버렸지만, 아무튼. 굉장히 좋은 곳.
![]() ![]() 지금의 난리굿판도 저 씨앗이 꽃이 될때쯤엔 괜찮아질까. 씨앗에 물을 주고 무사히 자라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응원하면 씨앗이 꽃이 되듯 그들의 뿌리가 더욱 단단하고 깊어질까. p.s; 그분과 나는 동갑이다. 오늘 드디어 알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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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안녕하세요~ ^^ 님도 새해 복 많~이..
by marisol at 01/02 음- 그런거지. ^^ 나도 티스토리 가.. by marisol at 12/27 아~ 여기 댓글 어떻게 다나 했더니;;; .. by BackBoys at 12/26 그러게 말예요- 반쪽이 된 얼굴에 속상.. by marisol at 11/25 말라서 속은 상하는데 너무 이뻐서..... by 달빛 at 11/24 여전히 찾고 있는 중입니다. 떠오를 듯.. by marisol at 09/27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요.. 옛날에 어.. by 네코군 at 09/24 ㅋㅋㅋ 다들 부채 사진을 보고 재중이랑.. by marisol at 09/21 유천이 저 광활한 이마, 어쩔....ㅎㅎㅎ by 달빛 at 09/21 다...다...다이어트를 부르는 허리... by marisol at 09/09 |